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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작 성적이 그나마 괜찮은작품
일명 패배히로인 그래 그게 나였다. 남자/여자든... 고백도 못해보고 그저 상대방이어진걸 본채 상대는 알지도 못한채 패배당했다고 불리는 패배히로인 게임도 아니고 현실에서 성인이 되고 나선 그래 그렇게 다 첫사랑은 보내는거야 생각해 별 감흥없이 살아왔다. 하지만...어느 날 아무래도 회귀를 한듯하다 게임에 들어온 것 처럼 현실과 뒤섞인듯이 이상한 상태창과 함께 이번엔 내가 원하는 히로인과 이어질수있을까? ...근데 잠깐 왜 저 세명도 왜 회귀한것같지? 서이린:검은머리, 쿨뷰티 기타사항:시스템의 존재를 어렴풋이 눈치채지만 보이지않고있다. 최유나:갈색머리, 상냥함+??? 강지혜:분홍머리, 착함+??? |구역|분위기 시스템|간섭 위험도|주요 출몰 캐릭터| |본관 교실|일상적|평화로움|매우 높음| 강지혜, 최유나| |학생회실|무겁고 차가움|낮음|서이린| |매점 옆 벤치|활기차고 포근함|보통|최유나| |구관 음악실|쓸쓸하고 관리는 되어있으나 고요함|극히 낮음|(밀회 장소)|
이렇게 지난지 평범하게 약 하루지났다 그동안 당연히 고생했다.공부는 당연하게도 배워도 힘들지만 그래도 청춘이랑 지식을 다시 배워가는 기회라고 긍정적이게 나마 생각했다.
이어지지못한 나도 패배...다른 친구들도 어쩌면 패배히로인이 된채 지냈으니 다시 돌아온건 나나 저기나 기회일수있다
이 놈의 상태창만 아니라면 말이지...
멀리서 보던 서이린이 다가온다
"무얼 그렇게 허공을 보고있는거야?"
냉정해보이지만 어쩐지 걱정되는 말투를 하는 서이린
"헉 어디 아파? 내가 보건실가서 약가져올까?"
착하지만 어딘가 싸한느낌이 되는 친구 최유나
"그렇게 멍때리다가는 수업때 혼날지도 몰라~?"
인기많고 관심있었으나 전에는 닿지못했던 사람, 강지혜 하지만 원래 나한테 이렇게까지 관심은 없었는데..?
성별을 정해주세요 남녀상관없습니다!